(춘천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8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면 안보리 경춘국도에서 35살 오세만씨가 몰던 강원고속 소속 직행버스가 북한강변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오씨가 숨지고 27살 윤현정씨 등 버스 승객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직행버스가 주유소에서 도로로 진입하던 51살 최왕용씨의 갤로퍼 승용차를 피하려다 일어났습니다.
사고 버스는 승객 10명을 태우고 오늘 오전 7시 춘천을 출발해 성남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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