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다이나쇼에서 우리선수들이 부진하게 출발했습니다.
박세리는 버디2개 보기3개를 범해 1오버파를 기록하면서 캐리 웹, 돈 코-존스 등과 동타가 돼 20위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마추어 최강으로 초청된 박지은은 3오버파 75타를 쳤고, 구옥희는 마지막 홀의 더블보기로 무너져 역시 75타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한편 1라운드 경기에서는 멕 맬런이 6언더파 66타로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