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쌀 자급률이 58%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 김운근 북한농업연구센터장은 오늘 발표한 자료를 통해 `북한의 쌀 생산량은 최근 5년간 평균 140만톤으로 전체 수요량 240만톤의 58%선에 그쳐 연간 100만톤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북한의 쌀 생산성은 논 1ha에 2.41톤으로 4.82톤인 남한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생산성이 낮은 이유로는 남한보다 불리한 지리적 여건과 잦은 기상재해,그리고 비료.농약 등 농업생산자재의 공급량 부족 등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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