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주요 철강 수출국들의 대 미국 수출이 점차 감소세를 보여 미국정부로 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달 미국의 철강수입이 8억5천5백만달러로 전달보다 금액으로는 18.7%, 물량으로는 19.2%가 각각 감소했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이런 철강수입 감소는 지난해 11월부터 계속 이어지는 것이어서 미국 정부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미국의 철강수입규제 정책에도 상당수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미국의 철강수입이 크게 줄어 들고 있는 것은 수입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 제소로 일본과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 수출국으로 부터의 열연제품 수입이 크게감소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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