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은 어제 서울에서 열린 양국 아주국장회의에서 한중어업협정을 다음달에 정식 서명하기로 했습니다.
두나라는 또 북경-상해간 고속전철 건설사업에 한국기업이 참여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협의하기 위해 다음달 중순 양국 철도관계자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중국측은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백남순 북한 외무상의 올해 중국 방문문제는 논의가 진행중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측은 이와함께 미일양국의 TMD 즉, 전역미사일체제 개발은 동북아 지역의 군비경쟁을 촉발할 것이라며 상당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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