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통일의 필요성과 대북포용정책을 설명하는 만화를 제작해 다음달 출간합니다.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는 금강산 관광과 남북교류협력, 이산가족문제 등 남북한간 관심사에 대해 청소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통일문제 등의 내용을 담은 만화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이번에 제작된 홍보만화를 다음달중으로 5천부 인쇄해 전국의 중고등학교에 교육용으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