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자신의 집에서 강도에 의해 납치됐던 25살 허 모양이 오늘 오전 극적으로 납치범으로부터 탈출했습니다.
허양은 어제 밤 강남구 서초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남자에게 납치됐다가 오늘 오전 서울 잠실동 농협 지점에서 자신을 납치했던 20대 초반의 남자와 함께 현금카드로 돈을 찾으려다 농협직원에 도움으로 극적으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나 20대 남자는 그대로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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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여성 극적 탈출
입력 1999.03.26 (11:57)
단신뉴스
어젯밤 자신의 집에서 강도에 의해 납치됐던 25살 허 모양이 오늘 오전 극적으로 납치범으로부터 탈출했습니다.
허양은 어제 밤 강남구 서초동 자신의 집에서 20대 남자에게 납치됐다가 오늘 오전 서울 잠실동 농협 지점에서 자신을 납치했던 20대 초반의 남자와 함께 현금카드로 돈을 찾으려다 농협직원에 도움으로 극적으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나 20대 남자는 그대로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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