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액<미국 미시간주> AFP=연합뉴스) 독극물 주사로 환자들을 안락사시켜 살인혐의로 기소된 케보키언 박사에 대해 미국 미시간법원의 배심원들이 평결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12명의 배심원들은 오늘 케보키언 박사의 1급살인죄 여부를 놓고 4시간동안 심의를 벌였으나 찬반양론이 맞서 평결을 내리지 못하고 내일 다시 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케보키언 박사는 루게릭 병환자였던 토마스 요크 씨등을 독 주사기로 안락사시킨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으며 1급이나 2급살인죄가 인정될 경우 종신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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