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앞으로 4년 내에 모두 2만개의 벤처기업을 육성해 40만명의 새로운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김종필 총리가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영남대학교에 문을 연 경북 테크노파크 개원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이를 위해 정부는 벤처기업 창업지원을 위한 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재원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전국에 들어서고 있는 테크노파크가 특화된 기술과 산업을 바탕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 기술단지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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