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스프링스에서 이희찬특파원의 보도) 올해 미국 여자 프로골프 첫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 다이나 쇼어 첫날 경기에서 박세리등 한국 선수 4명은 성적이 부진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랜초 미라지에서 열린 오늘 경기에서 박세리선수는 1오버파 73타로 38위, 구옥희와 박지은선수는 3오퍼바 75타로 72위, 펄신선수는 4오버파 76타로 81위에 머물렀습니다.
첫날 경기 결과 1위는 6언더파 66타로 미국의 맥 맬런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이 100만달러로 오는 28일까지 나흘동안 계속됩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