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현대의 기아 인수 이후 처음으로 오는 29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합니다.
현대는 이날 기아자동차의 주식납입대금 1조천780억원의 납입을 끝내고 법적으로 완전한 인수자가 됩니다.
따라서 정주영 명예회장의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방문은 현대가 기아차의 법적 인수자가 된 것을 널리 알리고 기아차의 조기 경영정상화 의지를 다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현대측은 밝혔습니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기아차 방문에는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과 김수중 기아자동차 사장 등 현대차와 기아차 양사의 경영진이 모두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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