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방송국의 보도> 대전지검 공주지청은 오늘 중고생들에게 담배를 판 충남 공주시 중동 모문구점 업주 65살 전모씨와 공주시 금성동 모 슈퍼주인 42살 김모씨 등 2명을 청소년 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노래방 업주 33살 임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전씨와 김씨는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 혐의로 지난해 각각 벌금형과 집행유예 처분을 받고도 지난 8일 공주 모 고등학교 17살 김모양에게 담배를 파는 등 중고생들에게 상습적으로 담배를 판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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