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전남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 장부를 허위 기재하는 수법으로 어장 정화사업비를 횡령한 前 여수시 돌산읍 신복 어촌계장 40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씨프린스호 기름유출 피해와 관련해 간접 보상금 명목으로 받은 어장환경 정화사업비 2천2백만원을 집행하면서 작업인원과 선박수를 장부에 허위기재해 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사업비 횡령한 前 어촌계장 조사(여수)
입력 1999.03.26 (16:28)
단신뉴스
(여수방송국의 보도) 전남 여수 해양경찰서는 오늘 장부를 허위 기재하는 수법으로 어장 정화사업비를 횡령한 前 여수시 돌산읍 신복 어촌계장 40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7년 씨프린스호 기름유출 피해와 관련해 간접 보상금 명목으로 받은 어장환경 정화사업비 2천2백만원을 집행하면서 작업인원과 선박수를 장부에 허위기재해 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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