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일본이 탈취해갔던 와룡매의 환국식이 오늘 남산 안중근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와룡매 환국식에는 정원식 안중근 의사 숭모회 이사장과 히라노 일본 서암사 주지 등 한일양국의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매화나무의 일종인 와룡매는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가져간 후 우리나라에서는 자취를 감췄으며 일본측은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의 방일을 기념하기 위해 와룡매의 후계묘목 2그루를 우리나라에 반납해 왔습니다.
(끝)
`임진왜란 와룡매 환국식
입력 1999.03.26 (17:19)
단신뉴스
임진왜란 당시 일본이 탈취해갔던 와룡매의 환국식이 오늘 남산 안중근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와룡매 환국식에는 정원식 안중근 의사 숭모회 이사장과 히라노 일본 서암사 주지 등 한일양국의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매화나무의 일종인 와룡매는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가져간 후 우리나라에서는 자취를 감췄으며 일본측은 지난해 김대중 대통령의 방일을 기념하기 위해 와룡매의 후계묘목 2그루를 우리나라에 반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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