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김종필 국무총리는 21세기 지식 정보화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오는 2002년까지 28조원을 투입하는 이른바 사이버 코리아 21 계획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영남대 국제관에서 열린 특별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를 위해 정보통신시스템을 국제표준에 맞게 정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인터넷을 통한 원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3백개 대학을 사이버대학으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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