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경남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에 있는 자연암 39살 황정안 수도승이 암자 앞 논에 1m 높이로 쌓아둔 장작 더미 안에서 불에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 스님이 불교계 공양방법의 하나인 분신공양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수도승,장작 쌓아놓고 분신자살(진주)
입력 1999.03.26 (17:35)
단신뉴스
(진주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7시 20분쯤 경남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에 있는 자연암 39살 황정안 수도승이 암자 앞 논에 1m 높이로 쌓아둔 장작 더미 안에서 불에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 스님이 불교계 공양방법의 하나인 분신공양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