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 담화를 발표하고 나토의 유고 공습을 즉각 중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나토의 무력행사는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발칸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말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대변인은 이어 코소보 분쟁은 유고슬라비아 내부의 문제라고 전제하고 분쟁 당사자들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북한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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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나토 무력행사 중지해야`
입력 1999.03.26 (18:19)
단신뉴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오늘 담화를 발표하고 나토의 유고 공습을 즉각 중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나토의 무력행사는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발칸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말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대변인은 이어 코소보 분쟁은 유고슬라비아 내부의 문제라고 전제하고 분쟁 당사자들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북한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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