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예술인 60여명은 오늘 서울 삼성동 문화재전수회관에서 긴급공청회를 열고 문화관광부의 전통예술과를 폐지하는 것은 전통문화를 말살하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판소리 명장 박동진씨 등 참석자들은 공청회를 마친 뒤 서울 반포동 기획예산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전통예술과 폐지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
전통예술과 폐지 반발 기획예산위 항의방문
입력 1999.03.26 (18:56)
단신뉴스
전통문화예술인 60여명은 오늘 서울 삼성동 문화재전수회관에서 긴급공청회를 열고 문화관광부의 전통예술과를 폐지하는 것은 전통문화를 말살하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판소리 명장 박동진씨 등 참석자들은 공청회를 마친 뒤 서울 반포동 기획예산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전통예술과 폐지 방침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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