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호주 대사관과 국제문화 교류협회는 오늘 서울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국의 결식 아동을 돕기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각계 인사 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주회에는 호주의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마이클 키어난 하비씨와 바이올린 연주자 박수지 양이 협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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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 아동을 위한 자선 음악회
입력 1999.03.26 (18:58)
단신뉴스
주한 호주 대사관과 국제문화 교류협회는 오늘 서울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국의 결식 아동을 돕기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각계 인사 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주회에는 호주의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마이클 키어난 하비씨와 바이올린 연주자 박수지 양이 협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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