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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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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안전 특별감사<대체>
    • 입력1999.03.26 (19:2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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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안전 특별감사<대체>
    • 입력 1999.03.26 (19:21)
    단신뉴스
비올때 활주로 표면의 미끄럼 정도를 측정하는 측정장비를 국내 6개 공항이 갖추고 있지 않거나 보유하고 있는 공항도 제대로 이용하지 않고 있어 항공기 안전착륙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공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대구,사천,군산,강릉,예천,원주 등 6개 공항은 천만원짜리 미끄럼 측정장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미끄럼 측정장비를 갖추고 있는 김포공항은 장비가 있으면서도 지난 한해 비오는 날 절반이상은 아예 미끄럼 측정을 하지않고 있어 조종사들이 활주로의 미끄럼 정도를 알지 못한채 착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12월 말 준공예정인 김해국제공항 활주로 신설공사에서는 미끄럼 방지 등 항공기의 안전착륙을 위해 활주로 표면에 홈을 파놓도록 돼있지만 이를 설계하지 않아 항공기 착륙시 이탈사고 등이 우려된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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