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조흥은행이 공동으로 실업문제 해결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일자리 100만개 만들기 지원통장 의 예금고가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조흥은행은 지난3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일자리 100만개 만들기 지원통장’에 오늘까지 13만9천여명이 가입해 실적이 1조6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고객들에게 현행이율과 동일한 이자를 지급하면서 기본계좌는 세후이자의 10%, 연결계좌는 세후이자의 1%를 은행이 기금으로 조성해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등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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