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와 서대문구,마포구 일대 4만여가구가 오늘밤부터 단계적으로 수돗물 공급이 끊깁니다.
이번 대규모단수는 뚝도정수장의 전기설비안전진단이 끝나는 오는 28일 새벽까지 시행됩니다.
단수지역은 서대문구 북아현동등 만3천가구와 마포구 공덕동 천8백가구가 오늘밤 8시부터 내일 새벽 4시까지 수돗물공급이 중단됩니다.
또 성동구 금호동등 2만 5천가구는 28일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 3시간동안 단수됩니다.
(끝)
성동구등 2만가구 단수
입력 1999.03.26 (20:30)
단신뉴스
성동구와 서대문구,마포구 일대 4만여가구가 오늘밤부터 단계적으로 수돗물 공급이 끊깁니다.
이번 대규모단수는 뚝도정수장의 전기설비안전진단이 끝나는 오는 28일 새벽까지 시행됩니다.
단수지역은 서대문구 북아현동등 만3천가구와 마포구 공덕동 천8백가구가 오늘밤 8시부터 내일 새벽 4시까지 수돗물공급이 중단됩니다.
또 성동구 금호동등 2만 5천가구는 28일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 3시간동안 단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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