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AFP=연합) 전 태국 주재 북한외교관 홍순경씨 일가족 납치 기도에 간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인 4명이 자수했다고 태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프라차 프롬녹 경찰국장은 홍씨 가족 납치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이 이들 북한인을 신문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라차 국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태국 정부로부터 출국령을 받은 북한 외교관 6명 가운데 5명이 항공기편으로 싱가포르로 떠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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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씨 납치사건 관련 북한 외교관 출국
입력 1999.03.26 (20:49)
단신뉴스
(방콕에서 AFP=연합) 전 태국 주재 북한외교관 홍순경씨 일가족 납치 기도에 간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인 4명이 자수했다고 태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프라차 프롬녹 경찰국장은 홍씨 가족 납치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이 이들 북한인을 신문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라차 국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태국 정부로부터 출국령을 받은 북한 외교관 6명 가운데 5명이 항공기편으로 싱가포르로 떠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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