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오늘 다른 지역 쌀을 지역특산물인 것처럼 속여판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 우봉성 조합장과 전,현직 미곡처리장장 등 4명에 대해 사기와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우씨 등은 지난 96년부터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쌀 4천여톤을 지역 특산물인 안계 쌀인 것처럼 속여 팔아 지금까지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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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속여 판 농협장 등 4명 영장(안동)
입력 1999.03.26 (21:30)
단신뉴스
<안동방송국의 보도>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오늘 다른 지역 쌀을 지역특산물인 것처럼 속여판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 우봉성 조합장과 전,현직 미곡처리장장 등 4명에 대해 사기와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우씨 등은 지난 96년부터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쌀 4천여톤을 지역 특산물인 안계 쌀인 것처럼 속여 팔아 지금까지 1억여원의 부당이득을 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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