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연합) 일본의 종합상사 서열 6위인 닛쇼 이와이는 오늘 경영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구사미치 마사타케 사장을 4월1일자로 퇴진시키고 야스타케 시로 상무를 사장으로 발령했습니다.
닛쇼이와이는 재테크 실패로 천600억엔의 손실을 처리하는 등 최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올해 3월 결산에서 415억엔의 적자로 전락할 전망입니다.
기업의 주력인 기계부문 출신인 야스타케상무는 선배 임원 17명을 제치고 전격적으로 사장으로 발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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