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봉,심규철 변호사 등 총풍 사건 변호인단은 오늘 검찰이 중요한 증거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진 오는 29일 10차 공판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 이후로 연기해 달라며 담당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 30부에 공판기일 변경신청서를 냈습니다.
변호인단은 신청서에서 검찰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넘겨받아 제출하려는 중요한 증거의 내용에 대해 당시 책임자였던 권영해 피고인에게 확인할 시간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오는 30일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상황에서 정치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는 재판을 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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