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내외가 김대중 대통령 내외의 초청으로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 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
김 대통령과 무바라크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사이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비롯해 동북아와 중동지역 정세등 공동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이집트 국가원수로서는 처음인 무바라크 대통령의 이번 한국방문을 계기로 95년 4월 수교이후 꾸준히 발전해온 한국과 이집트 관계가 한차원 높은 실질협력 파트너관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