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지역본부는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올 봄에 생산되는 무와 배추에 대해 최저가격을 보장해주는 예시가격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농협은 올 첫 예시가격제 대상으로 다음달 초 파종에 들어가는 연천과 평택,양주, 화성지역의 무와 배추를 선정해, 각각 1㎏당 90원과 85원으로 최저가격을 책정했습니다.
예시가격제는 농산물 가격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경우에는 농가가 평상시대로 출하하고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할 경우 1차로 농협, 2차로 정부가 수매에 나서 농산물 수급을 조절하는 제도입니다.
계약재배를 원하는 농가는 이달말까지 해당 단위농협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협 유통가공팀, 전화 0331-220-8675 번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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