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연합뉴스) 지난 23일 주요 산유국들의 원유 감산 합의 이후 유가가 꾸준히 올라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4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런던 국제석유시장에서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오늘 오전 배럴당 14.07달러를 기록해 6개월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14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브렌트유의 이같은 가격상승은 지난 23일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과 러시아, 멕시코 등 비 OPEC 산유국들이 하루 210만배럴의 감산을 합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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