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 러시아는 신유고연방에 인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무고한 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며 병원들이 파괴되고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품과 야전병원 등이 지원돼야 한다면서 조속한 시간내에 러시아의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또 모스크바 소재 나토 문화원 대표에게 추방명령을 내렸다면서 유고 공습이 중단될 때까지 사무총장을 비롯해 나토지휘부와 접촉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