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연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러시아측이 제출한 나토의 무력사용 중단 촉구 결의안을 부결했습니다.
안보리는 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서 거수 표결을 통해 찬성 3, 반대 12표로 결의안 채택을 부결했습니다.
나토 공습에 반대해 온 러시아와 중국이외에 비상임이사국인 나미비아가 결의안 채택에 찬성했습니다.
러시아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없이 이뤄지고 있는 나토의 공습이 국제평화와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유엔헌장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며 무력사용의 즉각적인 중단과 협상재개를 촉구하는 결의안 초안을 상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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