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P.dpa=연합) 유고연방에 대한 공습 개시 후 이틀동안 나토 공군기들이 400회 출격했으며 방공망 등 50개 목표를 타격했다고 나토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윌비 영국 공군준장은 기자회견에서 공습에따른 유고연방의 피해규모를 현재 집계중이라고 전하고 공습은 효과적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윌비 준장은 나토가 군막사를 공격해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다는 보도 내용을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현상태에서 유일한 공격목표는 방공망과 연계시설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임무수행에 나선 나토의 모든 항공기는 무사 귀환했으며 유고연방은 단 한발의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 세르비아의 미그-29기 3대가 격추됐다고 전하면서 그중 한대는 코소보 상공에서 나머지 2대는 유고 중부에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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