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 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혐의로 서울 봉천동에 사는 18살 박모 군 등 4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생 사이인 박 군 등은 지난해 9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이 일하던 서울 봉천동 모 단란주점에 들어가 노래방 기계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인근 단란주점 등에서 5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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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생 절도단 검거
입력 1999.03.27 (02:57)
단신뉴스
서울 관악 경찰서는 오늘 단란주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온 혐의로 서울 봉천동에 사는 18살 박모 군 등 4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생 사이인 박 군 등은 지난해 9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이 일하던 서울 봉천동 모 단란주점에 들어가 노래방 기계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인근 단란주점 등에서 5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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