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 미국은 유고연방 세르비아군이 코소보에서 잔혹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보도에 경악했다고 제임스 루빈 미 국무부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코소보에서 자행되고 있는 잔혹행위에 관한 보도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면서 미국은 이런 보도에 경악하고 있으며 잔혹행위를 저지른 장본인들은 헤이그 국제전범재판소에서 책임을 추궁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앞서 나토의 데이비드 윌비 공군준장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코소보내 세르비아 병사들이 여러 명의 알바니아계 지식인들을 납치하고 일부 알바니아 지도자들을 처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도 난민들의 말을 인용해 코소보 남서부 고덴 마을에서 세르비아계 병사들이 아녀자들을 비롯해 20명을 학살했다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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