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20대 운전자가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주민 7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어제밤 11시쯤 제주도 제주시 건입동 주택가에서 제주시 화북 1동 21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자가용 승용차가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골목길 5백여미터를 달아나다 수퍼마켓을 덥쳤습니다.
이 사고로 제주시 연동 43살 홍 선옥씨등 주민 7명이 다쳐 제주시내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혈중 알콜농도 0.16%인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