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미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위원회 회의에서 중국의 인권문제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지지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유엔 인권위원회에 중국의 인권에 대한 결의안을 낼 것이라면서 지난해 중국에서 반체제인사에 대한 탄압이 강화됐기 때문에 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또 중국 당국은 출판과 신문, 인터넷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고, 종교활동을 제한했으며, 티베트에 대한 통제도 심화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