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가 오늘과 내일 일방적인 정리해고의 중단을 요구하는 대규모 대중 집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정부 투쟁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 서울 종묘공원등 전국 10여곳에서 동시에 구조조정 중단등 요구사항을 관철 시키기위한 대정부 총력투쟁 결의 대회를 엽니다.
특히 민주노총은 오늘 집회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투쟁 강도를 높여 오는 5월 이후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국노총도 내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와 생존권 사수를 위한 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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