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산케이 신문은 오늘 지난 24일 일본 영해에서 도주해, 청진항으로 돌아간 괴선박의 주변에 반잠수정 두척이 정박해 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방위청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방위청 소식통은 이 반잠수정들이 지난해 12월 쓰시마 부근에서 한국해군에 격침된 것과 같은 종류의 것으로 해상침투와 상륙작전 등에 사용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4일 괴선박이 북한으로 돌아갈 때 이를 엄호했던 북한의 초계기는 모두 4대였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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