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9시 30분쯤 충북 청원군 현도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40킬로미터 지점에서 서울시 면목동 52살 유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승용차와의 추돌사고를 피하려고 차선을 갑자기 바꾸다 나란히 달리던 5톤 화물차와 부딪친 후 다시 앞서 가던 승용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서울시 화곡동 53살 이순희씨가 숨지고 58살 서옥주씨 등 3명이 크게 다쳤으며 이 가운데 서씨는 중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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