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 미국 백악관은 어제 중국의 주룽지총리가 다음달 6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 룽지 총리는 방미기간중 클린턴 미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주요 현안들을 광범위하게 협의하며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등 5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합니다.
양국은 특히 주 총리의 방미를 계기로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가입의 전제조건인 중국 시장개방 협상을 최종 타결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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