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다이나쇼 골프 2라운드에서 합계 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첫날 1오버파를 기록한 박세리는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선두권진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아마추어인 박지은은 6번홀까지 2오버파, 펄신은 12번홀까지 3오버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티 페퍼는 8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