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다음달 15일 김일성 전 주석의 생일을 앞두고 대대적인 생일행사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을 앞두고 관계당국에서 평양과 주요도시의 극장을 관리 점검하고 있으며 40여개 해외예술단 환영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은 지난 82년부터 시작된 대표적 생일행사로 비동맹해외예술단체들을 초청해 평양과 원산 등 북한의 주요도시에서 열흘동안 공연 등을 펼칩니다.
북한은 이밖에 최근 김 부자와 김정일총비서의 생모인 김정숙 등 이른바 3대장군 관련 자료를 슬라이드로 제작해 작업현장을 돌며 이동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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