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에 대한 심야영업 제한조치가 해제된 이후 위스키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주류업계 자료를 보면 지난 1일 심야영업 제한이 풀린 이후 20여일동안 주요 주류회사의 위스키 판매량이 지난 달보다 최고 30% 이상 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산 씨그램의 경우 3월들어 25일까지 전체 위스키 판매량은 6만상자로 지난달의 판매량인 5만8천상자보다 2천상자가 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진로도 3월들어 25일까지 전체 위스키가 지난달 총 판매량인 4만 2천여 상자보다 31%정도 는 5만 5천상자 가량 팔린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심야영업 허용 이후 유흥업소 영업시간이 늘어난 만큼 위스키가 더 팔리는 것같다`며 `경기호전 조짐이 보이면서 위스키 판매량이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