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0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노암동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44살 이응석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목과 가슴 등을 15차례나 흉기에 찔린 점으로 미뤄 누군가 원한관계로 이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끝)
40대 남자 피살(강릉)
입력 1999.03.27 (09:38)
단신뉴스
(강릉방송국의 보도) 오늘 새벽 0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노암동 골목길에서 이 동네에 사는 44살 이응석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목과 가슴 등을 15차례나 흉기에 찔린 점으로 미뤄 누군가 원한관계로 이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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