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구로구 등 3개 재보궐 선거지역 선관위가 교육청을 통해 가정통신문을 배포하고 설문조사를 한 것은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선관위의 당연한 직무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그러나 가정통신문이나 설문지를 발송한 것일뿐 초등학생들에게 부모와 함께 다녀온 투표소 이름을 적어오라거나 투표 참여여부를 조사해 제출하라고 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그동안 정치권에서도 국회 상임위 등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재보궐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라는 요구가 있었다며 특정 정당에 유리한 행위라는 일부 의견은 전혀 검증되지 않은 주장일 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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