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다이나쇼 대회에서 2라운드 합계 2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첫날 1오버파에 그쳤던 박세리는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벌어진 2라운드 경기에서 3언더파를 쳐 합계 2언더파 140타로 선두권진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재미교포 펄신도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오버파로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고 아마추어 최강 박지은은 합계 2오버파로 역시 본선진출이 유력시 되고있습니다.
한편 도티 페퍼는 8언더파 136타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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