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민주지도자회의는 오늘 성명을 통해 최근 미얀마 당국이 아웅산 수지여사의 남편인 마이클 아리스의 미얀마 입국 비자발급을 거부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비자 발급을 촉구했습니다.
아태 민주지도자 회의는 병세가 악화된 상태에서 부인을 만나기 위해 신청한 마이클 아리스 비자신청은 받아들여져야 한다며 자유로운 정치활동 보장등 가시적인 민주화조치를 조속히 실행할 것을 미얀마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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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아웅산 남편 버마 비자거부 우려
입력 1999.03.27 (11:05)
단신뉴스
아태민주지도자회의는 오늘 성명을 통해 최근 미얀마 당국이 아웅산 수지여사의 남편인 마이클 아리스의 미얀마 입국 비자발급을 거부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비자 발급을 촉구했습니다.
아태 민주지도자 회의는 병세가 악화된 상태에서 부인을 만나기 위해 신청한 마이클 아리스 비자신청은 받아들여져야 한다며 자유로운 정치활동 보장등 가시적인 민주화조치를 조속히 실행할 것을 미얀마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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