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한.미 기업협력 위원회가 오늘 오전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과 데일리 미 상무장관을 위원장으로 양측에서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1세기에 대비한 새로운 한미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기업협력위원회를 활성화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또 이를 위해 기존의 한.미간 8대 협력 분야에 생물 산업과 발전 설비등 2개 분야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안에 미국 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한국측 사절단이 미국을 방문하고 양국 통신업계간 기술 투자 협력 증진을 위해 통신 테크노마트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제 3차 한미기업협력위원회는 내년에 미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