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에서 dpa=연합뉴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공화국은 오늘 나토 전투기들에게 격추된 유고 공군의 미그 29 전투기 2대가 보스니아 영공을 침입한 것과 관련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스니아의 무하메드 사시르베이 유엔주재 대사는 사라예보의 한 TV 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보스니아는 24시간안에 긴급회의 소집을 안보리에 요구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나토 전투기들은 보스니아 영공을 침범한 유고의 미그 29 전투기 2대를 요격해 격추시켰으며 탈출한 유고 전투기 조종사들을 추적중이라고 나토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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