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러시아 여성에게 윤락행위를 강요하고 화대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전시의 유흥업소 영업부장 29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8월부터 러시아 여성 24살 베리카 양 등 두 명의 여권을 빼앗은 뒤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접대부로 일하며 손님들과 윤락행위를 하도록 강요하고 임금등 3천4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불법 체류하는 러시아 여성들의 윤락행위나 범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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